Mandoo Son4.0시대 특유의 빻음이 있지만 연애하면서, 또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존감 낮은 시기에 보면 좋은 드라마 같은 느낌 로맨스가 중심이긴 하지만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 자기연민 등등등 못난 자신의 모습을 오해영을 통해 예쁘게 돌아볼 수 있음 ‘나는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Mandoo Son
4.0
시대 특유의 빻음이 있지만 연애하면서, 또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존감 낮은 시기에 보면 좋은 드라마 같은 느낌 로맨스가 중심이긴 하지만 자존감, 자신감, 자기애, 자기연민 등등등 못난 자신의 모습을 오해영을 통해 예쁘게 돌아볼 수 있음 ‘나는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
y♡ung
5.0
너무 차가워 박도경!! 보면 볼 수록 안타까움 짠해..
WatchaPedia
5.0
나한텐 0.5점이기도 5점이기도 한 드라마
포차코
4.5
이게 로코.
aeeeun//
4.0
재밌음 재밌는데 나까지 너무 몰입해서 감정소모하느라 힘들엇음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응비
4.5
나이가 먹을수록 아니 연애를 할수록 오해영에 나오는 나레이션들이 마음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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