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대만을 배경으로 부모님의 이혼 후 공원에서 방황하며 생활하는 젊은 청년 이청의 독백을 통해 동성애 뿐 아니라, 가족간의 문제, 우정, 사회적 편견 등 젊은이들의 고뇌를 담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