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
Mandoo Son
2.5
클리셰 덩어리 뻔한 사극인데 박은빈 연기가 다 살림 등장인물들 외모나 연출이 이쁘긴했음 다시 보고싶은 느낌은 아님
Mandoo Son
2.5
클리셰 덩어리 뻔한 사극인데 박은빈 연기가 다 살림 등장인물들 외모나 연출이 이쁘긴했음 다시 보고싶은 느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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