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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복서

정지훈 · 스포츠/액션
publishStatus.null · 2019.12.04~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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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바라

    하이바라


    영화를 좋아한다. 연극은 아직 친해지는 중 미술을 전공했었다. 동양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유학을 못간것도 예중을 떨어진것도 모든게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지고 자리잡게 도와준것 같다. 학교 폭력, 우울한 학창 시절, 외로운 자신만의 싸움. 내가 아직 어려서 아직까지도 이 잡다한 사건들을 못잊고 사는데 과연 잊을 수 있을까 싶다. 자리잡기 전 큰 상실과 고통을 느낀 어린 아이는 평생 간직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조금은 꼬여있어도 조금은 뒤틀려있어도 티 안나면 안내면 그만. 그런 일이 있었어?!! 나를 더 외롭게 만드는 일일까.. 그만 아프고 싶다. 머리속이 꽉 차 있고 에너지만 소모되는 내면 과연 안아픈 것일까? 과연 건강할 수 있을까. 썩지 않는 쓰레기 그걸 감당할 자신이 없는 내 머릿속 그만 하고 싶어 영감도 되지않는 이딴 감정을 감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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