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에 읽은 책들 가운데 좋았던 10권. 출판년도와 상관없이 작년 읽었던 책 중 가장 좋았던 건 김애란 작가의 비행운이었다. 모든 작업을 마치고, 비가 자주 내리던 여름날 소파에 누워 비행운을 읽던 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더보기
17년에 읽은 책들 가운데 좋았던 10권. 출판년도와 상관없이 작년 읽었던 책 중 가장 좋았던 건 김애란 작가의 비행운이었다. 모든 작업을 마치고, 비가 자주 내리던 여름날 소파에 누워 비행운을 읽던 시간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