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대표 3부작

베리만, 레이, 안토니오니, 브레송은 예술영화의 문법 자체를 만든 감독들이고, 레오네와 코폴라는 장르영화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경우다. 키에슬로프스키는 3부작이라는 형식을 가장 완벽하게 활용한 감독으로, 허우샤오시엔은 아시아 예술영화에서 독보적이다. 부뉴엘은 초현실주의와 사회 풍자의 결합이라는 독창성으로, 박찬욱은 3부작이 세계영화사에 남은 확실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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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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