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의 콘텐츠매니저.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독립출판으로 『무과수의 기록』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