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철

감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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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편의 단편 연출과 시나리오 작업으로 경력을 쌓고, 데뷔작 <과속스캔들>(2008)로 2009 청룡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8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데뷔작으로 단번에 흥행감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두 번째 장편 <써니>(2011) 또한 7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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