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추격자
2007 · 범죄/액션/스릴러 · 한국
2시간 3분

출장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던 중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연락이 두절된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옷에 피가 묻은 영민과 마주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놓는 영민에 의해 경찰서는 발칵 뒤집어진다. 공세우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미진의 생사보다는 증거를 찾기에만 급급해 하고, 미진이 살아 있다고 믿는 단 한 사람인 중호는 미진을 찾아 나서는데...
폴 댄스와 앤터키
4.0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상황에선 무능력한 사회
박하
5.0
머니그라피 비밀파티에 나온 추격자 성대모사를 보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어린이들이 있다고 하지말라던 그 성대모사가 뭐지 하면서 찾아봤더니 정말 비방용이었다ㅋㅋ 스엑수를 해본적있어요? 약오르는 말투와 눈빛, 그리고 그 찰진 발음의 그 장면을 보려고 이 영화를 보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면서 정말 많이 답답했다. 전 형사, 현 포주인 완득이 담임이 발벗고 나서서 범인을 잡는 과정 속에 경찰보다 더 경찰스럽고 범인을 잡고자, 미진이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깊게 느껴졌다. 하정우는 젊어서도 연기를 잘했고 잘생겼다. 이 영화를 보고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과 성추행 영상이 뚜렷히 있는데로 풀려난 대학생 등의 뉴스를 보고 현실이 한탄스러웠다. 영화보다 더 비극적인 현실이 마음이 아프고 대한민국의 법이 정말 답답하게 느껴졌다.
Crysta
3.5
정의는 항상 한발 늦는다. 말그대로 항상 추격자 신세이다.
외노
3.0
두 배우 연기가 너무 좋아서 웃음이 난다
중국인
3.0
슈퍼 아줌마가 제일 기억에 남는 영화
까스활명수
3.5
마지막 장면때문에 보기 망설여지는 영화..!! 개미슈퍼 금지..
Minjong Jung
4.5
중반부부터 숨이 막히고 영화가 끝나도 안도감이 들지 않는다
WatchaPedia
3.5
4885!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