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욤욤
1 day ago

The King's Warden
Avg 3.9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떠나서 웃기려고 하는 지점, 울리려고 하는 지점이 다 티가 나고 그때마다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는데 그에 반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웃게 되고, 글썽이게 되는 영화다 뭘해도 밉지 않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

욤욤

The King's Warden
Avg 3.9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떠나서 웃기려고 하는 지점, 울리려고 하는 지점이 다 티가 나고 그때마다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는데 그에 반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웃게 되고, 글썽이게 되는 영화다 뭘해도 밉지 않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