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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담

두담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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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Eat Your Pancreas

Movies ・ 2017

Avg 5.0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에서 운명과 필연을 말했다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는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기 위한 진실된 노력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