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Eat Your Pancreas
君の膵臓をたべたい
2017 · Drama/Romance · Japan
1h 55m

I (Takumi Kitamura) am a high school student. I happen to find a diary by my classmate Sakura Yamauchi (Minami Hamabe) that reveals she is suffering from a pancreatic disease. I spent time with Sakura, but she dies. 12 years later, due to Sakura’s words, I (Shun Oguri) am now a high school teacher at the same school where I graduated from. While I talk with my student, I remember several months I spent with Sakura. Meanwhile, Kyoko (Keiko Kitagawa), who was Sakura’s friend, is soon to marry. Kyoko also recalls the days she spent with me and Sakura.
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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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Tobira No Mukou

Kimino Suizo Wo Tabetai: Prologue

Nichijo No Utsuroi

Nichiyo Juichiji

Tanoshii Jikan

Otomari Ryokou
민우
4.0
좋아하면서도 밉고, 즐거우면서도 우울하고, 그런 혼란스러운 감정
두담
5.0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에서 운명과 필연을 말했다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는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기 위한 진실된 노력을 말했다
しんぱち
3.0
小説の方が良いけど、浜辺可愛過ぎ
Justin
3.5
映画館にて
billbo_js
3.0
한줄평: 미나미로 시작해서 입덕으로 끝난다. . . 나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처음에 제목만 보고 믿고 거르는 일본 영화! 이러고 계속 안봤었다. 그러다가 군대에서 동기가 책을 추천해줘서 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이불 뒤집어 쓰고 속으로 울었다... 갓-너췌먹 영화는 책의 감동을 못담는다고 친구가 경고했지만 영상으로 보는 너췌먹이 궁금하기도 했고 예고편에서 본 여주가 너무 너무너무너누누아누무누 귀여워서 봤다. 진짜 졸귀 미나미 졸귀 음.. 솔직히 실망 스러웠다. 스토리의 디테일이 영화에 비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남주도 책에비해 다소 헤프게 나왔다. 더 찐따같고 더 차가워야되는데. 마지막 결말도 책과 달라서 그런지 만족스럽진 않았다. 그래도 일본 특유의 뿌연 영상미와 갓-미나미가 한데 어우러져 볼만 했던거 같다.
달님
4.0
남주는 구본승이고 여주는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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