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sun
Aftersun
2022 · Drama · UK, United States
1h 42m

Sophie reflects on the shared joy and private melancholy of a holiday she took with her father twenty years earlier. Memories real and imagined fill the gaps between miniDV footage as she tries to reconcile the father she knew with the man she didn’t.
Cast/Crew
Comment
3Gallery
Soundtrack Info

Memory Opening

Lucky You

Macarena

Ocean>Rave

Tai Chi

Tai Chi
Reihong
4.5
don‘t know how to think about this movie but i feel so sad (maybe not in a bad way)
lettucel0rd!
4.0
“this is the last dance” wow
Isabelle
5.0
쓰러지는 기억 속 너를 끌어안아 줄테니 나에게 기대주겠니
여원
5.0
물결 찬란한 순간 보지못한 파랑은 가라앉았다. 훗날 그림자를 먼저 보는 날이 되면.
whatever
5.0
작년 중순까지 3년 동안 우울증을 앓았다 남들은 내가 활기차고 성격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내 마음속은 썩어갔다 그때 이 영화를 봤는데 펑펑 울었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살아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노
4.5
영화를 본지 한참 지났는데 이제는 제목만 봐도 아려온다
joopip
4.0
보는 내내 좋았다 영상미가 너무 예쁘고 배우들의 연기와 분위기가 예쁜 화면을 더욱 살려주었다 몰입도도 굉장히 좋았다 가끔씩 아빠의 우울을 계속해서 보여줘서 그런가 일상적인 장면들 속에서도 자꾸 아빠가 어딘가로 사라지거나 죽을거같은 불안한 마음이 계속해서 들었다 아빠가 밤바다로 들어갈때는 정말 끝난건줄 알았다 보는 내내 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토리뿐 아니라 영상 그 자체의 미감,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다 그치만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었던게 어느순간 게이커플이 등장해 퀴어 암시를 하더니 성인이 된 소피가 동성의 파트너와 아기를 키우고 있던것이었다 난 보자마자 감독에게 너무 화가났다 특히 엔딩씬에서 더욱 화가났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영화에 퀴어를 섞어서 망칠수가 있는지 물론 내가 동성애에 민감하고 혐오해서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지만 그걸 배재해서 생각한다 하더라도 넣을 이유가 없는 씬이었다 말그대로 필요가 없는 장면이다 영화가 끝난후에도 너무 아쉬워 곰곰히 생각해봤다 생각해보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바로 이 영화의 퀴어씬은 무지성 동성애 집어넣기가 아니고 어린시절 아빠를 잃고 제대로 자라지못하게된 소피의 일종의 결핍이자 정신병을 나타내는것이다 아빠가 마지막 여행 이후에 떠났다는 해석과도 딱 맞아떨어진다 감독과 나는 비슷한결의 생각을 가지고있었다 이로써 나에게 이 영화는 완벽하진않아도 나와 잘맞고 잘만든 영화로 평가되고 기억될거다 rate: 4/5
bibo no aozora
5.0
내가 보는게 진실이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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