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assy Girl
엽기적인 그녀
2001 · Drama/Comedy/Romantic comedy/Romance · Korea
2h 2m

Based on a series of true stories posted by Ho-sik Kim on the Internet describing his relationship with his girlfriend. These were later transformed into a best-selling book and the movie follows the book closely. It describes the meeting of Kyun-woo and an unnamed girl. Kyun-woo is shamed into assisting the girl because the other passengers mistakenly think she is his girlfriend.
Cast/Crew
Comment
1Gallery
Soundtrack Info

Episode 4 (Reg Time)

자장가 (Lullaby)

Episode 1

Episode 2 (Bip Bop)

날 봐요 (feat. 김조한)

자장가 (Lullaby)
긴또깡
3.0
내 이상형 전지현
lessari
5.0
jun jihyun!!!!!
하짱구
4.5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놓아 줄 수 있을까? 그녀와 함께 봐서 더 재밌었다. 전반적으로 영화를 보면서 웃음과 감동, 슬픔을 느꼈다. 보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사랑함과 좋아함의 기준은 무엇일까? 아마도 좋아함 보다 더 깊은 것이 사랑이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증명하기도 느끼기도 어렵다고 생각 한다. 나는 이 사람의 어떤 점이 좋아서 사랑하는 건가? 그럼 그 사람이 지금과는 달라도 좋아 할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 사람의 어떤 점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과는 달라도 한결같이 좋아하는 것. 나도 견우처럼 정말 사랑한다면 놓아 줄 수 있을까?
까스활명수
5.0
뻔한 전개를 가지고 있는듯 하지만 중간중간 변칙적으로 웃긴 대사와 장면들이 너무 내 취향이다..! 전지현은 너무 예쁘고, 영화에서 던져주는 내용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지니고 있다. ‘운명이란 노력하는 자에게 우연이란 다리를 놔주는 것’
말랑한팥콩떡콩팥
3.5
유치함과 공감성 수치를 견디게 만드는 전지현의 미모. 여주인공이 워낙에 막무가내라 중간에 진짜 보는 것을 포기할 뻔... 했지만 옆에서 워낙 보라고 강요를 해서 참고 봤다. "듁글래?? 커피마셔!!!" 기억에 남는 대사들이 귀엽다.
찬란
4.5
21.8.25 그녀가 탈영병에게 했던 말처럼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질 수 있을까? 견우는 그녀와 2년간의 시간을 갖기로 한다 사랑했기에 시간을 가질수 있었나? 전역후 아무런 목표가 없던 견우는 그녀와의 관계와 이별을 겪은후 그녀에게 떳떳하기 위해 2년을 본인에게 투자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앤디
3.0
두 주인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허나 이제 보면 겁나 유치한
두뇌유출
3.5
전지현빨 과대포장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