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하기싫은, 힘들때 보면 위안이되는, 혹은 걸작으로 기억되는영화들. 왜곡된, 아름다운기억으로 남겨두고싶지만 그리움이 너무 짙어 계속 찾아보게되는 영화들.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들로.More
평가하기싫은, 힘들때 보면 위안이되는, 혹은 걸작으로 기억되는영화들. 왜곡된, 아름다운기억으로 남겨두고싶지만 그리움이 너무 짙어 계속 찾아보게되는 영화들.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