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비극의 시작점, 모든 '남탓'의 종착점, 끊임 없이 바꾸려 해도 뇌에 고정되어 버린 관계의 스테이터스. 근원, '존나 짜증나는 것.' 하지만 영원히 사랑하고도 싶은 두렵고 낭만적인 가능성. 온갖 형태와 관계, 트라우마, 희생과 낭비. 선택적 독거, 혹은 자각하지 못한 고독, 1인 가족, 대안가족과 가족 같지 않은 가족, 가족 같지만 아닌 관계까지.More
인생과 비극의 시작점, 모든 '남탓'의 종착점, 끊임 없이 바꾸려 해도 뇌에 고정되어 버린 관계의 스테이터스. 근원, '존나 짜증나는 것.' 하지만 영원히 사랑하고도 싶은 두렵고 낭만적인 가능성. 온갖 형태와 관계, 트라우마, 희생과 낭비. 선택적 독거, 혹은 자각하지 못한 고독, 1인 가족, 대안가족과 가족 같지 않은 가족, 가족 같지만 아닌 관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