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가 바라보는 인간은 더없이 불완전한 존재이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는 결핍을 충족할 수 없기에 반드시 그들의 빈자리를 채워줄 어딘가에 의지해야만 하는 존재이며, 반면 자신을 지탱해줄 것이 없을때는 쉽게 무너져버리는 나약한 존재이다. PTA는 동정어린 시선으로, 때론 냉소적 눈길로 그런 인간의 결핍을 포착해, 전에 없었던 감각으로 이를 스크린에 그려낸다.More
PTA가 바라보는 인간은 더없이 불완전한 존재이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는 결핍을 충족할 수 없기에 반드시 그들의 빈자리를 채워줄 어딘가에 의지해야만 하는 존재이며, 반면 자신을 지탱해줄 것이 없을때는 쉽게 무너져버리는 나약한 존재이다. PTA는 동정어린 시선으로, 때론 냉소적 눈길로 그런 인간의 결핍을 포착해, 전에 없었던 감각으로 이를 스크린에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