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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차지훈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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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ly Ever After

Movies ・ 2007

Avg 3.1

혐오스런 마츠코에서나 자학의 시에서나 나카타니 미키 그녀는 순수하고 아름다웠고 참으로도 비참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녀는 비극적일 때 빛이 나는 배우인 듯싶다 자학으로 쓴 비참하고 절망적인 '자학의 시'를 삶에 대해 행복을 찾는 기쁨으로 뒤집어 버리니 나카타니 미키는 순수로서 시를 쓰는 '시의 학자'가 되어 있었다. 참으로도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운 삶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