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ily Ever After
自虐の詩
2007 · Comedy/Drama · Japan
1h 55m · G



Director Yukihiko Tsutsumi wrings laughs out of an unlikely topic -- domestic violence -- in this dark comedy about noodle-shop waitress Yukie Morita (Miki Nakatani), who puts up with the fiery temper, gambling and cruelty of her shiftless, ex-gangster boyfriend (Hiroshi Abe). But as flashbacks reveal, there's a reason behind Yukie's unconditional love for her man. Yûko Natori and Mayumi Sada also star.
P1
2.5
밥상 그만 엎어라.. 먹방의 나라 킹한민국의 자손인 나의 입장에서 맛좋은 식사를 계속 엎어버리길래 레알 킹받았다..
차지훈
4.0
혐오스런 마츠코에서나 자학의 시에서나 나카타니 미키 그녀는 순수하고 아름다웠고 참으로도 비참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녀는 비극적일 때 빛이 나는 배우인 듯싶다 자학으로 쓴 비참하고 절망적인 '자학의 시'를 삶에 대해 행복을 찾는 기쁨으로 뒤집어 버리니 나카타니 미키는 순수로서 시를 쓰는 '시의 학자'가 되어 있었다. 참으로도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운 삶이 있었다.
강희성
3.5
왜 항상 이런역활은 나카타니 미키일까?
이디둗
4.5
자학의 시 이 시는 내가 우울한 시 내가 모래바람에 살고 눈물과 매타작에 살았던 시 우울의 원천 효자손의 파편, 강제로 쓴 행복한 일기 내가 살던 고향의 시 달력은 한장 한장 넘어가지 못했고 우리집은 여전히 8월달 내 여생의 시
안지-바기
3.5
新世界本通商店街 1 Ebisuhigashi, Naniwa Ward, Osaka, 556-0002 일본 +81 6-6634-3827 https://goo.gl/maps/SJAXfFUQZQXHdV1x5 Janjanyokocho Nanyodori-shotengai 3 Chome-4-12 Ebisuhigashi, Naniwa Ward, Osaka, 556-0002 일본 https://goo.gl/maps/98u8D1SfkajRQ9289
lazyeuneun
2.5
미키여서 참고 봤다
김예나
4.0
저런 남자랑 왜 살지?
최주연
4.0
나 아끼코를 초비참하게 만들지 않는 한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것이 꼭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라고 타협을 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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