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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

밍지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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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1993

Avg 3.9

내게 장 그르니에의 섬, 이라고 하면 카뮈의 서문이 떠오른다 “오늘 처음으로 이 <섬>을 열어보게 되는 저 낯 모르는 젊은 사람을 뜨거운 마음으로 부러워한다” 이 보다 좋은 찬사의 글을 아직 보지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