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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테일

핑크테일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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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Unto Wastes

Movies ・ 1986

Avg 3.1

실컷 흔들리는 청춘들을 그려놓고는 그 젊음에 "낭비"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게 신선하다. "낭비하지 않는 젊음"이라는 게 뭔지 딱히 제시하지 않는 것까지 포함해서 신선하다. "주윤발이 저렇게 쾌활한 젊음을? 양조위가 저렇게 불안하고 치기어린 젊음을?"하고 가슴 두근거리며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