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테일
4 years ago

Love Unto Wastes
Avg 3.1
실컷 흔들리는 청춘들을 그려놓고는 그 젊음에 "낭비"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게 신선하다. "낭비하지 않는 젊음"이라는 게 뭔지 딱히 제시하지 않는 것까지 포함해서 신선하다. "주윤발이 저렇게 쾌활한 젊음을? 양조위가 저렇게 불안하고 치기어린 젊음을?"하고 가슴 두근거리며 봤다

핑크테일

Love Unto Wastes
Avg 3.1
실컷 흔들리는 청춘들을 그려놓고는 그 젊음에 "낭비"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게 신선하다. "낭비하지 않는 젊음"이라는 게 뭔지 딱히 제시하지 않는 것까지 포함해서 신선하다. "주윤발이 저렇게 쾌활한 젊음을? 양조위가 저렇게 불안하고 치기어린 젊음을?"하고 가슴 두근거리며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