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드맨
3 years ago

픽업
Avg 3.2
20221028 더글라스 케네디의 단편 소설집. 더글라스 특유의 매력이 살아있으나 습작품 같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름. 재미있을 것 같을 때 끝나버리는 내용이 대부분임. 더글라스는 징편에 특화된 작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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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 3.2
20221028 더글라스 케네디의 단편 소설집. 더글라스 특유의 매력이 살아있으나 습작품 같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름. 재미있을 것 같을 때 끝나버리는 내용이 대부분임. 더글라스는 징편에 특화된 작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