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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h_光顯

ygh_光顯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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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elganger

Movies ・ 2003

Avg 2.9

욕망의 형상화 아닌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마음이 영화의 플롯과도 같이 느껴진다. 종말을 향해 전진하는 좌표의 끝자락에서 위선을 떨쳐내고 황량한 벌판에서의 목적지 없는 해방은 꽤나 씁쓸한 실소를 터뜨리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