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omment
star3.5
미우라 하루마라는 배우가 은근히 다양한 연기가 가능하다는 걸 느낀 드라마. 큰 임팩트는 없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성격, 이야기가 잘 전달되는 이야기였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