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whole outlook on life can change in an instant. Takuto Sawada (Haruma Miura) is your average college student. But one day, he finds out that he has ALS (Lou Gehrig's disease) and only has a short time to live. How will he choose to spend the remaining days of his precious life?
Yeah
5.0
미우라 하루마를 보기 위해 시작했지만 많은 걸 얻은 드라마. 현실 고증을 잘 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보였고, 단순히 교훈적인 감동 휴먼 드라마라고 이 작품을 평가하기엔 수많은 타인들의 이야기가 얽혀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현실적이고 어두울 수도 있는 이야기를 밀도 있게 엮어서 풀어냈다. 사실 타인의 병이나, 죽음 같은 사건 앞에서 교훈을 얻는 행위는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과는 별개로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걸 위해서 그런 일이 생긴 건 아닐테니까. 이 드라마는 일부 장면들을 제외하고는 굳이 교훈에 집중하기보다는 꽤나 담담하게 각자의 입장을 보여줬는데, 그런 측면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경험과도 겹 쳐보이는 부분이 많아서도 그렇고, 미우라 하루마의 연기도 그렇고 계속 생각날 것 같은 드라마다.
한희연
3.5
미우라 하루마라는 배우가 은근히 다양한 연기가 가능하다는 걸 느낀 드라마. 큰 임팩트는 없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성격, 이야기가 잘 전달되는 이야기였다
Deer
3.0
진부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꽤 삶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는 작품이다. 그리고 미우라 하루마의 연기력을 보는 것도 감동적인 요소 중 하나.
쏘르댕
4.0
이것도 눈물 쏟고 싶을 때 보십시오... 병이란 게 참 무섭다
zoom
3.5
하루마 연기가 다했잖아요...
밤산책 유튜브
4.0
주인공이 점점 몸을 잃어가는 안타까움과 슬픔 그리고 사랑하지만 사랑을 하지 못하는 마음이 울리게만드네요 ㅜㅜㅜㅜㅜ
915
3.5
미우라 하루마,,,
공대케라톱스
4.0
내가 가장 좋아했던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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