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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탑구

강탑구

8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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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with you

Movies ・ 2017

Avg 2.9

유지영 감독 작품이 가장 좋았고, 김태진 감독 작품이 가장 별로였다. 역시 유지영 감독은 악몽의 공기를 그려내는데 능숙하다. (<어느날 갑자기>, <수성못>의 꿈 장면등). 수미상관의 기괴한 이미지도 그로테스크 해서 그런지 유독 기억에 오래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