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빈4.0극장의 스크린으로 극장을 응시하기. 씨네필 각자의 극장 공상을 구경하는 재미. 이 작품에 등장한 극장들에 추억이 있거나, 그 극장에서 관람한다면 인상은 배가 된다.Like31Comment0
강탑구2.5유지영 감독 작품이 가장 좋았고, 김태진 감독 작품이 가장 별로였다. 역시 유지영 감독은 악몽의 공기를 그려내는데 능숙하다. (<어느날 갑자기>, <수성못>의 꿈 장면등). 수미상관의 기괴한 이미지도 그로테스크 해서 그런지 유독 기억에 오래 남는다.Like19Comment2
이동진 평론가
2.5
영화 속에 나오는 극장들에서 관람하면 특별한 체험이 될 듯.
박서하
2.5
기대와 두려움과 행복이 공존하는 극장.
다솜땅
3.0
옴니 영화인줄 모르고 봤다가 혼란스러웠다 ㅎㅎ 6시 오오극장. ㅎ 괜찮았는데...
이승빈
4.0
극장의 스크린으로 극장을 응시하기. 씨네필 각자의 극장 공상을 구경하는 재미. 이 작품에 등장한 극장들에 추억이 있거나, 그 극장에서 관람한다면 인상은 배가 된다.
강탑구
2.5
유지영 감독 작품이 가장 좋았고, 김태진 감독 작품이 가장 별로였다. 역시 유지영 감독은 악몽의 공기를 그려내는데 능숙하다. (<어느날 갑자기>, <수성못>의 꿈 장면등). 수미상관의 기괴한 이미지도 그로테스크 해서 그런지 유독 기억에 오래 남는다.
겨울비
3.5
익숙한 극장들이 나오는 것을 보는 즐거움 언젠가 대구에 가게되면 오오극장도 꼭 가보리라
moviemon94
4.0
내가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를 이 영화로 답할게요 https://brunch.co.kr/@moviemon94/76
수ㅍ
4.0
나를 만나러 가는 그곳,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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