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ve of coins
6 years ago

토니오 크뢰거 / 트리스탄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Avg 3.8
오스털로 영은 한가한 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그 소설을 읽고는 <세련된 작품>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신물나게 지겨운 책>이라는 소감을 둘러서 말한 것이었다.

five of coins

토니오 크뢰거 / 트리스탄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Avg 3.8
오스털로 영은 한가한 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그 소설을 읽고는 <세련된 작품>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신물나게 지겨운 책>이라는 소감을 둘러서 말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