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현6 years ago5.0사람, 장소, 환대Books ・ 2015Avg 4.2아렌트와 레비나스를 종과 횡으로 뛰어다닌다. 우리는 왜 철학을 해야 하는가, 철학이 부재한 삶은 왜 삶이 아닌가, 라는 물음에 매우 면밀하고 상세하고 친절한 답변.Like18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