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솜
6 years ago

도키오
Avg 3.5
남주의 아들인 도키오가 죽기 직전 남주가 총각시절 때 만났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아내에게 얘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전개하는 방식이 재밌었고 결말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읽을 때는 가볍게 읽었지만 읽고 나면 무겁게 얻는 것이 많은 책이었다.

한다솜

도키오
Avg 3.5
남주의 아들인 도키오가 죽기 직전 남주가 총각시절 때 만났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아내에게 얘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전개하는 방식이 재밌었고 결말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읽을 때는 가볍게 읽었지만 읽고 나면 무겁게 얻는 것이 많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