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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솜

한다솜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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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오

Books ・ 2008

Avg 3.5

남주의 아들인 도키오가 죽기 직전 남주가 총각시절 때 만났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아내에게 얘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전개하는 방식이 재밌었고 결말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읽을 때는 가볍게 읽었지만 읽고 나면 무겁게 얻는 것이 많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