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Habitual Sadness
Avg 3.8
Sep 20, 2019.
서로들의 애환을 달래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 서로의 이야기들을 하며 한분 한분 떠나보내는 그들의 마음. 서러움도 시간이 지나면, 동병상련의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이면 이야기거리가 된다. 과거에 이랬으니 난 새로 태어나면... 그들의 설움이 어서 씻어지길... #19.9.20 (1205)

다솜땅

Habitual Sadness
Avg 3.8
Sep 20, 2019.
서로들의 애환을 달래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 서로의 이야기들을 하며 한분 한분 떠나보내는 그들의 마음. 서러움도 시간이 지나면, 동병상련의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이면 이야기거리가 된다. 과거에 이랬으니 난 새로 태어나면... 그들의 설움이 어서 씻어지길... #19.9.20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