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서로들의 애환을 달래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 서로의 이야기들을 하며 한분 한분 떠나보내는 그들의 마음. 서러움도 시간이 지나면, 동병상련의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이면 이야기거리가 된다. 과거에 이랬으니 난 새로 태어나면... 그들의 설움이 어서 씻어지길... #19.9.20 (1205)Like32Comment0
희준5.0중간에 할머니들의 소원을 듣는 장면이 있었다. 너무나 평범한 소원들을 말하신 할머니들을 보고 너무 슬펐다. 지금은 많이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일상을 잘 기록해주신 감독님과 스텝들에게 감사하다.-BIFFLike2Comment0
날아라5.0그 시절 역사의 피해자로만 본 것은 아니었는지, 한 사람의 고단하고 힘들었을, 매일 본인을 자책하며 무너졌을, 그 인생을, 그 마음을, 그 무거움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많이 알고 있다고 많이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 나를 돌아보게 된다Like1Comment0
다솜땅
4.0
서로들의 애환을 달래는 나눔의 집 할머니들. 서로의 이야기들을 하며 한분 한분 떠나보내는 그들의 마음. 서러움도 시간이 지나면, 동병상련의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이면 이야기거리가 된다. 과거에 이랬으니 난 새로 태어나면... 그들의 설움이 어서 씻어지길... #19.9.20 (1205)
바케인
5.0
'할머니를 어떻게 봐줬으면 좋겠어요?'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해주는 영화.
희준
5.0
중간에 할머니들의 소원을 듣는 장면이 있었다. 너무나 평범한 소원들을 말하신 할머니들을 보고 너무 슬펐다. 지금은 많이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일상을 잘 기록해주신 감독님과 스텝들에게 감사하다.-BIFF
Francisca
4.5
태초에 변영주가 있었네......
JJBJ
4.5
앤딩 음악 빼고 모두 옳고 좋음
날아라
5.0
그 시절 역사의 피해자로만 본 것은 아니었는지, 한 사람의 고단하고 힘들었을, 매일 본인을 자책하며 무너졌을, 그 인생을, 그 마음을, 그 무거움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많이 알고 있다고 많이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조성호
4.0
불쌍하게 그들을 기억하지 않겠다. 한 명의 사람으로서 그분들을 기억하겠다. 서울아트시네마 Feat. 변영주 감독 대화
Sloth K
4.5
아프지만 아프기만 하진 않다. 그게 사람이 사람으로서의 살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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