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Youth
Avg 3.4
Nov 04, 2019.
힘든 지난시절. 군에서 보낸 일들을 바라보며 너무 풋풋했고 젊었으며 즐거웠는데.. 각자의 미래에서 바라본 현재는 쓸쓸했고, 너무 많이 변했지만 과거를 기억하고 청춘이란 단어를 떠올리며 열심히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이란 것이 얼마나 짧은지, 얼마나 추억할 만하고,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쓸쓸하고 행복하며, 추억이 되어가는 과정들을 ... 바라보게 한다. #19.11.4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