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芳华
2017 · Drama/Romance/War/Periodic Drama · China
2h 16m · R



Performing art troupe members each face their own trials and tribulations in Chengdu; from escaping a family scandal to dealing with unrequited love, each experiences rejection that shapes their lives in this coming-of-age tale selected to play at the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irected by Chinese helming legend Feng Xiao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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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美好生活

穗子爸爸平反

儂情萬縷

蒙自前線

救傷患及戰爭

何小萍見到郝淑文

다솜땅
4.0
힘든 지난시절. 군에서 보낸 일들을 바라보며 너무 풋풋했고 젊었으며 즐거웠는데.. 각자의 미래에서 바라본 현재는 쓸쓸했고, 너무 많이 변했지만 과거를 기억하고 청춘이란 단어를 떠올리며 열심히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이란 것이 얼마나 짧은지, 얼마나 추억할 만하고,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쓸쓸하고 행복하며, 추억이 되어가는 과정들을 ... 바라보게 한다. #19.11.4 (1524)
시나문
4.0
이름 없는 꽃도 향기로운 법이고 활짝 피우고 싶었을 텐데 시대의 변화와 분노에 무기력하게 시들어버렸네.
JH
2.0
화려한 색상을 보여줬지만 정작 영화가 표현하고픈 색상은 무엇이었는지? 학교에 한정되던 세계관이 넓어지면서 장황해지고 길을 잃었다.
Noah
3.5
그 많은 착한 젊은이들은 어떻게 되었나? 청춘 때 국가에 헌신한 많은 젊은이들은 어떻게 되었나?
나현
3.0
난잡한 스토리라인 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어버려 아쉽지만 단원들의 가무와 영상미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다! 중국 근현대 격동기 배경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 22th BIFAN
Lemonia
3.0
인간이 사는 세상은 다 같기에 인간적인 것에 근본을 둬야하며, 그것을 상실했을 때에는 어떤 사회이든간에 병들고 만다. 시대에 의해 버려지고 운명에 의해 상처받은 뒤 결국 서로에 대한 위로와 연민으로 현실을 버틸 수 밖에 없었던 보잘것 없던 이들이지만, 인생에 대한 사랑과 휴머니즘을 찾아볼 수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 아픈 단어. 그 이름 청춘. 삶의 고달픔이 남겨준 것이라고는 고달픔 뒤에 오는 무심함과 치열함 뒤에 감춰진 공허함이다. 처참하지만 우리에게도 저러한 청춘이 있었나? 아니면 현재 진행중인가?
HBJ
3.5
사랑과 증오, 우정과 배신, 행복과 불행 모두 청춘이었다. 역사와 함께 격변을 경험한 인생들에 대한 이야기로, 너무 많은 인물들을 다뤄서 다소 산만하긴 했지만, 훌륭한 연출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흥미진진하고 잔잔한 여운을 준다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3.5
역동하는 시간속에서, 지금과 다르지 않은 '청춘'의 초상. 아름다운 조명과 카메라 워킹 속 효율적이지만 과한 연출, 넘쳐나는 음악과 아쉬운 각본. 그럼에도 마음을 이끄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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