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문8 years ago4.0YouthMovies ・ 2017Avg 3.4Jun 25, 2018.이름 없는 꽃도 향기로운 법이고 활짝 피우고 싶었을 텐데 시대의 변화와 분노에 무기력하게 시들어버렸네.Like16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