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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bin Oh

Hye-bin Oh

13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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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llbound

Movies ・ 2011

Avg 3.2

스토리 연출력 개구림. 주인공들만 이쁘고 멋있었다. 공포와 로맨스가 하나도 융합되지 않아, 기름과 물을 따로따로 엿보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