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llbound
오싹한 연애
2011 · Comedy/Horror/Romance/Romantic comedy/Drama · Korea
1h 54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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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gician meets a weird girl and offers her to work together in his magic show. It's only until a year later that he starts to know her personally and develops a feeling towards her despite her own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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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Album Prologue

Good Idea

Lonely Yu-Ri

Fascio

Alcoholic Yu-Ri

Sneak In






вσяα ʝυ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1.5
오싹하지도 로맨틱하지도 않은 연애.
신상훈남
3.5
그냥 귀신만 냅다 들이댄다고 우리가 오싹해할 줄 아는 감독의 큰 착각. 그래도 조금은 달달한 이 영화를 만들고 곧바로 낸 다음 작품이 바로 큰 혹평 돌풍을 몰고온 스릴러 영화 <몬스터>인데, 혹시 자신이 공포 장르를 좀 다룰 줄 안다고 생각했던 건 아니었겠지..? 이민기 아니었음 집중해서 보지도 않았을, 볼 필요도 없었을 로코 중에서도 극삼류. 1. 이민기 손예진 케미 보러 갔다가 귀신한테 뒤통수 귀신 보는 여자인 건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귀신이 갑툭튀로 등장할 때마다 웬만해선 잘 놀라지 않던 내가 잠깐잠깐 움찔거리더라. 아니 근데 둘의 달달한 로맨스는 어딜 가고 내 담력 테스트만 남은 것인가 생각해봤더니 같잖은 공포 분위기 조성하려고 애쓰다 보니 미처 제일 중요한 로맨스에 초점을 맞추지 못한 것 같다. 대사는 소름돋을 정도로 유치하고 어색하며 이 모든 건 다 어설픈 연출로부터 탄생했다. <해운대>급으로 못 봐줄 정도의 퀄리티 그러나 다행히 해운대보다 재미는 있었다. 두 시간 동안 설득력 떨어지는 얘기를 듣는 게 지루하지 않다면 그것도 그것대로의 능력이겠지. 2. 사랑에게 있어서 '공포'란 여리(손예진)는 외롭다 못해 괴롭다. 매일 밤 귀신에게 시달릴 뿐더러 주변인조차 밀쳐내야 하기 때문에 보통 힘든 일이 아닌 셈이다. 그 중 '사랑'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그녀는 한숨만 내쉰다. 가뜩이나 사랑이라는 욕구가 들끓는데 참다 못해 꾹꾹 억눌러야 하니까 나 같아도 미칠 노릇이지. 그런데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 조구(이민기)의 자세가 매우 흥미롭다. 자신도 쉴 새 없이 나타나는 귀신이 두렵다, 숨 막힐 정도로 답답하다면서도 여리를 먼저 챙기는 다정한 모습에다가 자신에겐 저 귀신들보다 훌쩍이며 울고 있을 당신을 혼자 뒀다는 사실이 더욱 무섭다고 진심어린 고백을 하는 그가 왜 이렇게 멋있을까. 이민기는 여러 매력을 가진 명품 배우이기에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음 좋겠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소주를 맛있게 먹는 방법 세 가지 첫 번째, 그냥 먹는다. 두 번째, 부딪친다. 세 번째, 사랑하는 사람과 먹는다. 소주 CF로 봐도 무방한 장면 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자체는 되게 밋밋하게 흘러가서 사실 명장면이다 할 장면은 없는 것 같다. 그나마 손예진의 취한 연기와 나름의 코믹한 요소들이 제일 돋보이는 장면이기에 뽑아본다. 그런데 이 영화는 틈만 나면 그렇게 술들을 마셔댄다. 취기 없이도 서로의 진심을 표현하는 로맨스를 원하는데. 2. 호러 일루젼 스모키 화장을 한 이민기는 확실히 섹시하다. 많은 여성 분들이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섹시한 건 변함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손을 폈다가 주먹을 쥐면 닫혀있던 문은 열리고 귀신이 나타난다. 누가 당신을 죽였습니까? 딱 지조 있게 물어봤는데 (?!?!?!?!) 여리씨..? 장난치나 목걸이 뺏어갔다고 여리가 널 죽인 거임..? 그래서 맨날 그렇게 임을 괴롭힌 거야..? ㄹㅇ 죽어서도 쪼잔하다. 그에 반해 시도 때도 없이 성내는 친구를 달래기 위해 몸 사리지 않고 물 속에서 목걸이를 건네주는 손예진은 천사다. 친구 하난 잘 두셨군 찌질한 귀신님 ㅎ.ㅎ 이렇게 말했다고 또 나 자고 있을 때 가위 누르면 당신을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형편없는 귀신님으로 임명하겠습니다. 그냥 킬링 타임용으로는 좋아 좋은데 약간 지루할 수도 있다. 무서운 거 못 보는 사람은 진짜 방심하다가 큰 코 다칠 테니까 조심하면서 보시고. 항상 그랬듯이 좋은 영화든 그렇지 않든 그럴 듯하게 마무리 멘트, 다른 건 하나도 안 무서운데 혹시 너가 혼자 울고 있을까 봐, 이 걱정은 너무나도 무서워.
Hye-bin Oh
2.0
스토리 연출력 개구림. 주인공들만 이쁘고 멋있었다. 공포와 로맨스가 하나도 융합되지 않아, 기름과 물을 따로따로 엿보는 듯했다.
ROJIC
4.0
어쩌면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모티프는 아니였을까? ㅋㅋ
Bonnie som
3.0
진부할뻔했는데 이민기 공항에서한 대사가 다 살렸다
Random cul
4.0
무서운 장면마다 옆에서 집중력흐리게 해서 오히려 로맨스만 기억나서 괜찮았던 기억이...
지혜
3.0
이민기의 최근 행보는 몬스터와 황제를 위하여같이 남자답고 마초같은 이미지를 강조하지만.. 이민기에게 바라는 여자들의 모습은 이 영화속의 달콤한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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