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6 years ago

Easy Rider
Avg 3.6
그냥 가면라이더를 볼 껄... 오밤 중에 소음기 개조한 배민라이더들의 소음보다 더 짜증났다. 그럼에도 'born to be wild'와 함께 시작되는 오프닝씬은 넘 모 인상깊어, 바퀴 두개는 무서워하는 쫄보아재 조차도 고속도로에서 앞바퀴 들고 달리고 싶어지게 만든다.

강중경

Easy Rider
Avg 3.6
그냥 가면라이더를 볼 껄... 오밤 중에 소음기 개조한 배민라이더들의 소음보다 더 짜증났다. 그럼에도 'born to be wild'와 함께 시작되는 오프닝씬은 넘 모 인상깊어, 바퀴 두개는 무서워하는 쫄보아재 조차도 고속도로에서 앞바퀴 들고 달리고 싶어지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