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ngGg
8 years ago

Hye-Young
Avg 3.5
Nov 02, 2017.
깊이 새겨진 너란 기억이 자꾸 날 흔들어 하루하루가 공허해 견딜 수 없는 그 시간들 사이로 우리가 흩어진다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정말. - 스웨덴세탁소+레터플로우, <흩어진다> 중.

HongGg

Hye-Young
Avg 3.5
Nov 02, 2017.
깊이 새겨진 너란 기억이 자꾸 날 흔들어 하루하루가 공허해 견딜 수 없는 그 시간들 사이로 우리가 흩어진다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정말. - 스웨덴세탁소+레터플로우, <흩어진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