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HongGg

HongGg

8 years ago

4.0


content

Hye-Young

Movies ・ 2016

Avg 3.5

Nov 02, 2017.

깊이 새겨진 너란 기억이 자꾸 날 흔들어 하루하루가 공허해 견딜 수 없는 그 시간들 사이로 우리가 흩어진다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정말. - 스웨덴세탁소+레터플로우, <흩어진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