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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

장민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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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Runners

Movies ・ 2017

Avg 3.8

Aug 15, 2017.

이 정도 표현수위 및 설정에도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 걸 보아하니, 역시나 충무로 코미디에는 가족신파코미디 외엔 답이 없어 보인다. 이러니 코미디장르 영화도, 방송예능도 점점 노잼의 길로 가고 있는 것. -------------------------------------------------------- 그리고 비판, 비난 다 좋은데, 영화는 보고 왓챠에다 끄적였으면. 영화도 안 보고 비토(veto)기류에 따봉 좀 받아보겠다고 평 쓰는 사람들이 또 몇몇 보인다. 영화 평론의 첫 단계는 영화를 보는 것 아닌가? -------------------------------------------------------- 남들 얘기만 듣고 보지도 않은 영화를 논한다는 것 만큼 자기 주관 파괴적인 행동도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