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Runners
청년경찰
2017 · Action · Korea
1h 49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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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apathetic police academy recruits who become best buddies through the tough training together witness a woman being abducted right before their very eyes. As they were taught in the academy, they quickly report the incident to the police, but the police are in no hurry to jump on the case. So the duo decide to take the matter into their own hands and rescue the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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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 Romance






Outlier
2.0
This may contain spoiler!!
대중적 B
1.0
마약을 사탕에 담아서 팔면 더 비윤리적인 일이다. 마약에 대한 경각심이 희석되기 때문이다. 미성년자 납치감금, 난자적출, 장기밀매 이런 소재를 코메디로 만드는 것은 마약을 사탕에 담아 파는 행위와 비슷해질 수 있다. 매우 주의하지 않으면 관객에게 중대한 범죄행위를 별 거 아닌 일로 인식하게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영화는 그 부분에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단짠단짠이 레시피였는지 범죄장면과 코메디장면을 교차연결하면서 죽어가는 소녀 뒤에도 코메디를 붙여버린다. 경찰을 다루는 이 영화에서 공권력으로서의 경찰은 존재하지 않는데 그렇다고 그것이 공권력 부재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없다고 쉽게 가정하고 사적인 해결을 보여준다. 경찰들은 중대한 범죄사실을 파악했는데도 아무 관심이 없다. 특히 경찰대 교수 성동일은 현장을 보고 범죄사실을 확인했고 심지어 본인이 과거에 직접 경험했던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안한다. 도대체 왜? 영화 내에서 성동일이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할 만할 어떠한 설명도 없다. 이 영화의 끔직한 장면들 중에서도 가장 독한 장면은 성기에서 피를 흘리면서 죽어가고 있는 소녀인데, 난자를 더 이상 적출할 수 없다고 하니까, '장기적출하고 없애버려' 한마디로 영화에서 사라진다. 주인공들은 그 소녀 때문에 그 범죄조직과 자기들이 직접 싸울 결심까지 했었던 것인데 나중에는 그 소녀에 대해서 아무 관심도 언급도 없다. 영화의 주요 모티브가 전개과정 중에 아무 설명도 없이 그냥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것이다. 내용의 연결도 안되지만, 감독이 윤리적인 문제를 어떻게 이용하는 지를 보게 되어 매우 불편하다. 난자 강제적출이 반복되면서 성기가 손상되어 죽어가는 소녀를 영화의 자극적인 장면만으로 사용한 것이다. 장면만이 영화의 전부인 장르를 포르노라고 부른다. 이 영화는 포르노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포르노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근래 대중영화 중에서 "청년경찰"만큼 민감한 소재를 다루면서 그 소재에 대한 의식없이 마구잡이로 쓰고 버려버린 케이스는 드물다. 감독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끝으로 하나만 물어보자. 영화 중반 이후부터 내내 머리 속에 있던 질문..."범죄신고는 112, 응급신고는 119, 초등학생도 아는 이것을 경찰대생, 경찰대 교수가 다 모르는 이유가 도대체 뭐죠?"
garamiii
2.5
영화스물의 친구들이 경찰대간 느낌. 역시 롯데배급이었다...
정광은
3.0
아니 아니 .., 니네 그렇게 길에서 여자 따라가면서 가위바위보 하면 안되는거야 ..,
장민
3.0
이 정도 표현수위 및 설정에도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 걸 보아하니, 역시나 충무로 코미디에는 가족신파코미디 외엔 답이 없어 보인다. 이러니 코미디장르 영화도, 방송예능도 점점 노잼의 길로 가고 있는 것. -------------------------------------------------------- 그리고 비판, 비난 다 좋은데, 영화는 보고 왓챠에다 끄적였으면. 영화도 안 보고 비토(veto)기류에 따봉 좀 받아보겠다고 평 쓰는 사람들이 또 몇몇 보인다. 영화 평론의 첫 단계는 영화를 보는 것 아 닌가? -------------------------------------------------------- 남들 얘기만 듣고 보지도 않은 영화를 논한다는 것 만큼 자기 주관 파괴적인 행동도 없을 것이다.
한승백
4.0
코멘트 다 살펴봤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7번방의 선물, 검사외전, 아수라 이 영화들을 보고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고 크게 터진건 아니지만 통통 웃음이 터졌고 경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고 액션이 굉장히 좋았으며 성매매에 대해 현실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경찰대생 두명이서 그런 일들을 하는건 전개가 좀 그렇지만 충분히 이해 할만했고 영화를 보는 내내 그 둘을 응원했고 걱정했습니다. 많이 비판하는 코멘트를 볼때마다 저 사람들은 영화에서 철학을 찾는구나.. 모든 영화가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든 예술이여야 하는 구나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이 어플을 사용하는 분들이 비판하는 코멘트들 때문에 고민할때 제 코멘트를 본다면 전 얘기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 보셔도 됩니다. 돈 아깝지 않습니다. 웃음이 있고 감동이 조금 있으며 안타까움이 여러개 있습니다. 전 댓글 알바가 아닙니다. 보세요 누군가가 했던 말처럼 스물이 경찰이 된거고 물론 개연성이나 비현실적인 것이 있긴 합니다만 거기에 조금 더 사회에 대한 안타까움과 걱정이 묻어 있습니다. 괜찮은 영화입니다.
김준익
이런 영화 그만 만들수는 없나?
aByss
1.0
두 주인공이 2시간동안 내뱉는 저급한 대사들의 수준과 영화의 완성도가 정비례한다. 허접한 미장센, 직무유기에 가까운 설정오류, 어이없는 스토리 라인은 차치하더라도. 2017년 영화가 맞나 싶을정도로 여성과 사회, 여성범죄에 대한 시각이 무례하고 저열하다. 생각없이 가볍게 영화를 만들면 생각없이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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