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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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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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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alante

Movies ・ 1934

Avg 3.8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순간의 이미지라고 하기엔, 다소 필터가 과도하게 낀 듯한 느낌이랄까. 로맨스 영화에서 사랑하는 이를 그려낼 때는 언제라도 상대를 ‘대상화’시켜버릴 수 있는 위험이 있는데, 역시나 이 작품 또한 이런 문제에 있어서 자유롭지는 못한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