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니
5 years ago

エンジン
Avg 3.8
어떤 것을 하며 살아야 즐거울까? 어떤 일을 해야 의미가 있을까? 어떻게 해야 인생을 평범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물음표를 던지게 해준 기무라 타쿠야 청춘 드라마. 지금 이 시기에, 지금 이 나이에 누구나 자기자신한테 던질만한 질문들을 잘 보여주고 어떻게든 해결해나가는 모습도 보여준다. 사실 드라마나 지금 우리내 인생이나 선택과 결정을 그때그때 잘 해나간다면.. 우리가 원해온 삶을 조금씩 찾아 갈수 있지 않을까 하고 작게 소망해본다. (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