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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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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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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Miss Oh

Series ・ 2016

Avg 3.9

왜 우리나라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는 늘 '사랑(남자)'을 통해서만 성장하고, 더 격하게 말하면 구원받아야 하는가. 초반엔 재밌게 봤지만 도경에 집착하고 휘둘리는 해영을 보면서 갈수록 실망했던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