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Miss Oh
또 오해영
2016 · tvN · Romance/Drama/Comedy/Fantasy/Mystery/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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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women working in the same industry with the exact same name keep getting their lives entangled both professionally and pers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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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m
4.0
"나는 조금 더 괜찮은 나를 원했던 거지, 걔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었어요.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 그냥 해영이가 사실은 참 예쁜 아이라는 걸.
비속어
0.5
남주는 슬픈 날에도 일을 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갖추었는데 왜 여주는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도 자부심도 없는지. 자기 인생이 잘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왜 자기 인생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남자에게만 의존하는지. 대사만 문제있는게 아니고 그냥 이 드라마 구조자체가 여자 주인공들은 사랑받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유능하지만 무뚝뚝하고 상처가 있는 남자, 무능하지만 착하고 사랑스러운 여자가 만나서 남자는 여자에게 신 분상승을, 여자는 남자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여성성과 남성성에 대한 지긋지긋한 프레임.
el2
4.0
별일 아니라는 말보다 괜찮을 거란 말보다 나랑 똑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백배 천배 위로가 된다.
Jibok
4.0
사라지는 걸 인정하면 엄한 데 힘주고 살지 않아.
티나
4.0
왠지인생드라마가될느낌적인느낌
뚱이
1.5
초반엔 좋았다.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캐릭터. 통쾌함. 억울함. 초반만 좋았다. 갈수록 캐릭터붕괴에 도대체가 이해할 수없는 드라마, 지멋대로의 감정선. 공감을 하려 최면을 해봐도 할 수가 없다. 전체적으로 또라이 집단소. 니들끼리 좋아죽는데 난 그닥...
이다인
2.5
용두사미 처음엔 공감가는 말 많고 서현진이 애틋해서 봤는데 갈수록 염병첨병
˃̣̣̥᷄⌓˂̣̣̥᷅
2.0
왜 우리나라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는 늘 '사랑(남자)'을 통해서만 성장하고, 더 격하게 말하면 구원받아야 하는가. 초반엔 재밌게 봤지만 도경에 집착하고 휘둘리는 해영을 보면서 갈수록 실망했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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