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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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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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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럭키 맨션

Books ・ 2017

Avg 4.2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 그만둔 건데도, 정상범주에서 이탈된 듯한 느낌에 패배감이 든다. 그만두고 나서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모른다. 어디에서 일하든 시궁창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