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11 years ago

My Lovely Sam-Soon
Avg 4.1
"그 여자가 지금은 아무리 반짝반짝거려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된다고. 지금 우리처럼. 그래도, 갈래?" "사람들은 죽을 걸 알면서도 살잖아." 삼순이의 말발. 한때로 치부될지라도 뜨겁고 소중한 연애. 열려있기에 행복했던 엔딩.

Laurent

My Lovely Sam-Soon
Avg 4.1
"그 여자가 지금은 아무리 반짝반짝거려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된다고. 지금 우리처럼. 그래도, 갈래?" "사람들은 죽을 걸 알면서도 살잖아." 삼순이의 말발. 한때로 치부될지라도 뜨겁고 소중한 연애. 열려있기에 행복했던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