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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허정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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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Home Sweet Home

Movies ・ 1999

Avg 3.8

긴장을 놓고 흐르는대로 보니 즐겁다. 왜 이 영화가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오타르 이오셀리아니라는 명감독을 발견한 뿌듯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