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well, Home Sweet Home
Adieu, plancher des vaches!
1999 · Drama/Comedy · Italy, France, Switzerland
1h 58m · G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Nicholas is the eldest son of a wealthy suburban family, whose businesswoman mother makes deals from a helicopter and has an affair with her business partner. His cheerful, alcoholic father, on the other hand, is reduced to a prisoner in his room with his devoted dog and electric train set. Unbeknownst to his parents, Nicholas works as a window cleaner and dish washer in a Parisian cafe. He is also in love with the daughter of another cafe's owner, who, however, has an abusive boyfriend. One night, Nicholas sneaks a few drunken drifters into his family wine cellar and his father unexpectedly takes a liking to the stranger.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Indigo Jay
4.5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의 <나비사냥>, <불한당들>과 함께 '요지경 3부작' 중 한 편. 등장 인물들의 동선이 끊임없이 연결되는 에너지가 가득한 작품으로 사회적 계급 문제를 블랙 유머로 풀어낸다. 이오셀리아니 감독이 알콜 의존증에 걸린 아버지로 출연해 그루지아(조지아) 전통 음악을 직접 노래한다. P.S. 1. 주앙 세자르 몬테이로+ 자크 타티 +로이 안데르손 감독 2. 마티유 아말릭이 카메오 출연한다. * 2014.9.8 첫 감상, 2019.5.1 재감상, 2020.4.27 세 번째 감상
허정
4.0
긴장을 놓고 흐르는대로 보니 즐겁다. 왜 이 영화가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오타르 이오셀리아니라는 명감독을 발견한 뿌듯한 순간.
조재민
5.0
105세의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감독이 여든을 바라보는 오타르에게 건넨 말. "자네는 아직 젊기때문에 걸작을 만들 시간은 충분하네" 어떻게 이보다 더 훌륭한 영화를 만들란 말인가!
Eun Hye Choo
3.5
프롤레타리아를 흉내낸 부르주아와 부르주아를 흉내낸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전복은 일어나지 않고 그래서 역할의 전도는 작은 소동정도로 그치고야 만다. 자신이 몸담은 세계에 대한 나이브한 저항이 결국 그 세계에 안주하게 되어버리는 결과에 대한 조소.
서울사람
2.0
어리석은 인간 군상을 바라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이 된 기분으로, 영화를 감상한다기보다 바라보는 느낌으로 봤다.ㅋㅋ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주변에도 사실은 아쉬운 우연이 가득하고 스스로 불합리를 저지르는 어리석은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인간 군상을 이렇게 멀찍이서 볼 수 있지 않는 한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이다. 감독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세상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Metacritic
3.5
69
임현재
Watching
???
꾸러기맨
3.5
멀리서 보면 일상, 가까이서 보면 부조리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