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승현
9 years ago

Paris Follies
Avg 3.3
숙성된 사랑의 가치. 왜 화가 안나겠나. 그럼에도 믿고 또 그 믿음을 알아주고. 아무도 모르게 홀로 용서하고 또 용서를 받고. 이런 로맨틱 판타지가 세상에 좀 더 많았다면 4주 후에 뵙는 사람들이 조금은 줄었을텐데.

곽승현

Paris Follies
Avg 3.3
숙성된 사랑의 가치. 왜 화가 안나겠나. 그럼에도 믿고 또 그 믿음을 알아주고. 아무도 모르게 홀로 용서하고 또 용서를 받고. 이런 로맨틱 판타지가 세상에 좀 더 많았다면 4주 후에 뵙는 사람들이 조금은 줄었을텐데.